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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응급남녀'는 오는 4월 5일 21회로 종영한다. 6년 전 이혼했던 오진희(송지효 분)과 오창민(최진혁 분)이 병원 응급실 인턴이 되어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응급남녀'는 두 사람과 함께 응급실 치프 국천수(이필모 분)의 삼각관계가 전개되면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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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응급남녀' 연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급남녀 연장 대박 기뻐", "응급남녀 오늘 벌써 16회다. 삼각관계 어떻게 될까", "응급남녀 연장, 과연 재회할 수 있을까", "응급남녀 연장 전개에 어떤 영향?", "응급남녀 해피엔딩 결말이 되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