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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스타인 강타와 보아는 지난 10여 년간 한류의 선두주자로서 중국·일본 및 아시아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를 거뒀으며, 이번 비등기 이사 선임으로 소속사의 다양한 컨텐츠 및 신규사업 기획에 참여하면서 더욱 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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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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