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쓰레기압축휴지통(푸시통)을 개발한 (주)에이아트 (대표 구본춘)가 그 주인공이다. '푸시통'(압축휴지통)의 장점은 뚜껑을 열고 닫지 않아도 되는 Swing식 뚜껑 으로 손쉽게 쓰레기 투하가 가능하다. 180도 Swing식 뚜껑으로 제작 하여 뚜껑이 360도 회전하는 것을 방지하며, 회전 후 제자리로 뚜껑이 돌아오지 않아 냄새가 나는 기존제품들의 문제점을 보안하였다. 너저분했던 종량 봉투 끝부분을 휴지통에 뚫려 있는 4개의 구멍 안으로 넣어 깔끔한 외관을 유지하며 손잡이 달린 뚜껑을 휴지통 안으로 넣어서 쓰레기 압축 기능 및 휴지통이 반으로 분리되어 압축된 쓰레기봉투 배출이 간편하다.
Advertisement
다음은 (주)에이아트 구본춘 대표와의 일문일답
Advertisement
개발, 생산, 유통 중인 종량봉투 '푸시통'(압축쓰레기통)을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해 직접 제작, 수요자와 공급자 간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이 탄생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며, 확실한 공급상태를 정밀하게 네크워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극대화 할것입니다.
Advertisement
정부에서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도입하여 10년 동안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한 폐해를 방지하는 방법을 연구 친환산업에 일조한 부분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글로벌경제팀 gh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