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닛 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의 '세계 미인 2위' 소식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1위를 차지한 프랑스 유명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한 관심도 높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나나가 출연해 앞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2위를 차지한 소감을 전했다. "그렇게 높은 순위에 한국인인 제가 올라 자랑스럽다. 2위는 한국인 최초라고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나의 '세계 미인 2위'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당당히 2위에 랭크된 것. 나나는 이 조사가 실시된 1999년 이래 한국 연예인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나나를 뛰어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인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1975년 생인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택시', '퍼블릭 에너미', '나인', '인셉션', '러브 미 이프 유 데어'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졌다. 특히 부녀임에도 타고난 우아함과 아름다운 미모로 당당하게 세계 미인 1위로 뽑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를 제친 1위 마리옹 꼬띠아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대단해",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뛰어넘는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매력적인 미모 역시",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이 토록 아름다운 미모는 처음이야",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마리옹 꼬띠아르 품절녀에도 대단한 미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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