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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판 페르시 덕분에 1차전 0대2의 패배를 딛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지만 험난한 일정을 다시 보내게 됐다. 26일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을 포함해 4월 2일과 10일에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 판 페르시가 나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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