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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해결사' 베띠 데라크루즈가 39득점을 올리며 팀의 챔피언결정전행을 이끌었다. 베테랑 정대영(10득점)과 지난해 신인왕 이소영(9득점)이 각각 블로킹으로 4점, 3점씩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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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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