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K-리그 챌린지 개막전에서 대전을 완파했다,
수원FC는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챌린지 개막전에서 '강등팀' 대전을 4대1로 제압했다.
전반 10분 김한원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수원FC는 아드리아노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전반을 마쳤다.
수원FC의 저력은 후반에 빛이 났다. 후반 18분 김정빈이 추가골을 넣고, 정민우와 유수현이 쐐기골을 만들어내며 3골차 승리를 완성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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