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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매일 밤이면 '야옹~'이라는 고양이 울음소리로 알 수 없는 메시지를 보낸다는 사연에 따라 출연진들은 똑같이 각자 지인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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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현무는 재경과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는 상단에 사라지지 않은 과거 메시지 내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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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맨스가 더 필요해 전현무와 재경의 카카오톡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맨스가 더 필요해 전현무, 재경에게 이런 사심이", "로맨스가 더 필요해 전현무, 재경과 이렇게 메시지 주고 받나", "로맨스가 더 필요해 전현무, 재경에게 작업중?", "로맨스가 더 필요해 전현무, 알고보니 재경에게 사심가득했군", "로맨스가 더 필요해 전현무, 재경과 무슨사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