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
'무한도전' 카레이싱 특집에서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를 기습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지도하기 위해 카레이서 오일기, 권봄이, 김동은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2대째 카레이서를 하고 있다는 김동은의 소개에 "박명수도 가업을 이어오는 것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아버지가 버스랑 택시기사를 했다"며 "지금은 부도난 경운운수라고 있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러자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뉴스 다시보기 하면…"이라고 언급했고,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말끝을 흐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 진짜 뉴스에 나오셨나?",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 박명수 진짜 당황하네",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 박명수 잡는 유재석",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 박명수 당하는 게 제일 재미있다",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 박명수 진짜 싫어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