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캐나다 로키산맥과 미서부 자연관광지를 한 번에 다녀올 수 있는 상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캐나다구스(Canada Goose) 의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2013~14년 동계 에어캐나다 상품 판매 증진을 위해 알버타 관광청 협찬으로 기획됐다. 최근 TV와 홈쇼핑 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나다구스' 점퍼가 경품으로 준비된다. 해당상품은 하얀 설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캐나다 로키산맥 2박 3일의 일정과 미서부의 라스베이거스 2박, 광할한 그랜드캐년을 포함한 미서부 5대캐년의 자연관광지를 한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두투어의 미서부 5대캐년 상품은 2년 연속 문화관광부 우수인증 상품으로 선택될 만큼 이미 검증된 상품이다. 캐나다 로키산맥에서의 2박 3일은 다소 짧은 일정이지만 레이크루이스, 밴프국립공원, 요호국립공원, 캘거리를 관광할 수 있고 알버타주 최대의 아울렛 몰인 '크로스아이론밀' 에서의 쇼핑도 가능하다. 또한, 기존 캐나다 상품에서는 외부관광에 그쳤던 밴프스프링스 페어몬트 초특급 호텔에서 1박 숙박(호텔 조식제공)이 포함되며 미서부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또는 아리아 초특급 호텔 숙박 등 호텔이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어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한편, 지난 2월 행사 때는 현지에서 즉석 추첨 결과 대구에서 온 9살 초등학생이 당첨됐다. 본래 당첨된 고객의 옷을 맞춰주는 이벤트였으나 당첨된 고객에게 맞는 사이즈의 옷이 없어 부득이하게 업무로 인해 여행을 함께 하지 못한 당첨자의 아버지 옷을 맞춰 드렸는데 관광도 하고 나름 효도도 할 수 있었던 1석 2조의 행운에 너무도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이벤트를 주관한 미주사업부는"지난 이벤트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뤄져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품이벤트를 펼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현지 행사에서 특별한 경험과 이색적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캐나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노력하겠으며 관광청과도 꾸준히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