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많은 서울 시민들이 K-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dvertisement
서울은 이날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홈경기를 치른다. K-리그 클래식 세 번째 홈경기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해 각종 문화행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정한 날이다. FC서울 역시 서울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제주전 티켓을 할인판매 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면 일반석 티켓이 50% 할인되며, 신한카드로 구매할 경우 역시 일반석과 동측지정석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올 시즌 'FANsation'이라는 마케팅 컨셉과 함께 팬과 적극적인 소통하고 있는 FC서울은 향후에도 티켓할인 및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많은 서울 시민들이 자주 FC서울 경기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