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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패션쇼, 본명 박지영서 이진이 개명 후 본격 모델 활동 '미모-몸매' 모전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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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패션쇼, 이름 박지영에서 이진이 개명 후 모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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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패션쇼, 본명 박지영에서 이진이 개명 후 모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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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미국 톱모델 타이라 뱅크스와 함께 촬영에 나섰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등지에서는 타이라 뱅크스가 이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America's Next Top Model) 한국 편 촬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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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철통 보안 속에 입국한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 팀은 서울 시내 곳곳을 돌며 도전자들의 미션 수행 장면을 찍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이진이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타이라 뱅크스로부터 포즈 지도 등을 받으며 촬영했으며, 현장에는 어머니 황신혜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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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진이는 172cm의 키와 늘씬한 몸매, 어머니 황신혜에게 물려받은 미모와 남다른 끼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월에는 신인그룹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나서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또 본명 박지영에서 이진이로 개명 후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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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패션쇼 이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패션쇼 모델 이진이, 진짜 예쁘다", "황신혜 딸 패션쇼 모델 이진이, 미모가 모전여전이네", "황신혜 딸 패션쇼 모델 이진이, 앞으로 키도 더 크면 좋은 모델일 될 것 같다", "황신혜 딸 패션쇼 모델 이진이, 엄마 덕분에 이름 벌써 많이 알렸네", "황신혜 딸 패션쇼 모델 이진이, 묘하게 매력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이가 출연한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의 한국 촬영분은 오는 8월 미국 현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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