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미국 톱모델 타이라 뱅크스와 함께 촬영에 나서 화제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등지에서는 타이라 뱅크스가 이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America's Next Top Model) 한국 편 촬영이 진행됐다.
지난 21일 철통 보안 속에 입국한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 팀은 서울 시내 곳곳을 돌며 도전자들의 미션 수행 장면을 찍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촬영에는 이진이가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타이라 뱅크스로부터 포즈 지도 등을 받으며 촬영했으며, 현장에는 어머니 황신혜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진이는 172cm의 키와 늘씬한 몸매, 어머니 황신혜에게 물려받은 미모와 남다른 끼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1월 신인그룹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나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현재 본명 박지영에서 이진이로 개명 후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 중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본격 모델 활동 시작", "황신혜 딸 이진이, 갈수록 예뻐지는 듯", "황신혜 딸 이진이, 타이라 뱅크스에게 포즈 지도를 받다니", "황신혜 딸 이진이 화제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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