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2014 시즌 승리기원제로 힘찬 출발 by 김용 기자 2014-03-25 13:19:58 사진제공=LG 트윈스 Advertisement LG가 2014 시즌 LG 트윈스 승리기원제를 지내며 힘찬 시즌 출발을 알렸다. AdvertisementLG는 25일 잠실구장에서 2014 시즌 LG 트윈스 승리기원제를 지냈다. 남상건 사장, 백순길 단장, 김기태 감독 이하 전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고사를 지내며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남 사장을 비롯해 LG의 전 직원과 선수단은 2014 시즌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사진제공=LG 트윈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