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tvN 측은 "강유미가 'SNL코리아' 시즌5 2회부터 작가로 합류했다. 평소 'SNL코리아' 애청자인 강유미가 직접 제작진에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지난 2주 동안 '별에서 온 그놈' 코너의 대본을 맡았다" 전했다.
Advertisement
또 강유미뿐 아니라 개그맨 안용진도 지난 시즌부터 'SNL코리아'에 작가로 합류해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