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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은 최근 트위터에 "갔어야 했어, 가고 싶었는데… 보고 싶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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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은 동료 선수 조해리(27·고양시청), 박승희(22·화성시청), 공상정(18·유봉여고), 심석희(17·세화여고)과 함께 한 패션잡지에서 촬영한 화보가 26일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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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화보와 시우민 앓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아랑 화보, 진짜 예쁘게 나왔다", "김아랑 시우민 앓이, 정말 좋아하나봐" "김아랑 화보와 시우민 앓이, 저렇게 예쁘면 시우민도 반할 듯" "김아랑 화보와 시우민 앓이, 원피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