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끌어갈 새 주역인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자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lguplus.com)를 통해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기술/운영), Staff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인턴십을 거쳐 총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현장형 인재 발굴을 위해 강원, 부산, 제주 등 지방 근무 희망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신입사원 프로그램 '캠퍼스 캐스팅(Campus Casting)을 신설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캠퍼스 캐스팅'은 지방 소재 대학교에서 서류 전형 없이 지원자들의 현장 면접으로 영업(B2C), 네트워크 분야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1일 강원, 충남, 경북을 시작으로 부산, 충북, 제주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이후 신입채용에서 점차 대상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은 7월부터 시작되는 5주간의 인턴십을 수료한 후 최종 면접에서 합격할 경우 졸업 시기에 따라 올해 9월 또는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재학생 중 2014년 8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기술, 네트워크 분야를 제외하고 전공은 무관하다. 마케팅 분야의 경우 공학/경영학 복수전공자를 우대한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 외에도 채용팀 메일 계정(recruit@lguplus.co.kr)및 페이스북 채용페이지(www.facebook.com/recruit.lguplu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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