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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J에게 열창, "떨려서 다리가 후들거린 이선희 '애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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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15집 앨범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발매한 가수 이선희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은 1984년 강변가요제 데뷔 후 30주년을 맞이한 이선희가 특별하게 준비한 앨범으로, '우연을 통해 운명을 만난다'는 뜻을 가진 '세렌디피티'라는 앨범 명처럼 30년 전 음악을 처음 만나 노래를 운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이선희의 음악적 역량을 오롯이 담아냈다. 쇼케이스에서 이승기가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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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J에게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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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선희의 대제자 이승기가 'J에게'를 열창해 화제다.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15집 앨범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발매한 가수 이선희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은 1984년 강변가요제 데뷔 후 30주년을 맞이한 이선희가 특별하게 준비한 앨범으로, '우연을 통해 운명을 만난다'는 뜻을 가진 '세렌디피티'라는 앨범 명처럼 30년 전 음악을 처음 만나 노래를 운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이선희의 음악적 역량을 오롯이 담아냈다.

특히 이날 이선희의 쇼케이스에는 이승기가 게스트로 참여해 이선희의 'J에게'를 열창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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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마친 뒤 이승기는 "뒤에서 대기하는데 너무 떨려서 나오는 중에 다리가 후들거렸다. 15집 가수 이선희의 애제자 이승기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30주년이라는 롱런을 최측근이자 멋진 선배님이 보여주셨다. 이 자리에 제가 참석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또한 이날 이승기 외에도 후배가수 윤도현, 거미, 임정희, 타카피, 칸토가 무대에 올라 이선희의 노래들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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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 J에게 열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J에게 열창, 의미가 남다르다", "이승기 J에게 열창, 역시 애재자 답네", "이승기 J에게 열창, 또 다른 느낌으로 만들었네", "이승기 J에게 열창, 훈훈한 사제지간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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