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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종석은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휴고(HUGO) 레더 재킷을 매치한 자연스러운 캐주얼 룩으로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화이트 티셔츠와 진 팬츠의 기본 아이템으로 오랜지빛 레더 재킷을 더욱 돋보이게 한 그는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며 공항에 들어서 런웨이장을 방불케 하는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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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보스 관계자는 "이번 이종석의 홍콩 방문은 단순히 팬들과의 만남이 아닌, '휴고 보스(HUGO BOSS)' 아시아 최대 규모 스토어 오픈에 한국 대표로 초대받은 자리다. '휴고 보스(HUGO BOSS)'는 이번 시즌 기존의 보스(BOSS)보다 좀 더 젊은 개성의 영 프로페셔널들을 위한 패션 휴고(HUGO) 라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부응하고자 아시아 본사에서 휴고(HUGO) 브랜드의 진취적이고 컨템포러리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종석을 지목해 초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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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종석은 SBS 새 드라마 '닥터 이방인'을 차기작으로 결정해, 최근 촬영에 들어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