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4월 1일 4번째 내한 by 백지은 기자 2014-03-28 08:21:43 미란다 커. 사진제공=원더브라 Advertisement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내한한다.Advertisement미란다 커는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그의 내한은 이번이 4번째다. 미란다 커는 4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1층 이벤트 홀에서 리복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를 기념한 30명 대상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그는 지난 내한 당시 tvN 'SNL코리아', KBS2 '개그콘서트'에도 출연한 바 있어 이번 내한 스케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