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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휴무가 실시 됨에 따라 휴무일이 길어져 가까운 동남아 보다는 유럽으로 가는 사람이 많아지는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또한 인기 티비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와 온, 오프라인 서점 베스트 셀러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과 같은 유럽 관련 프로그램과 서적의 큰 인기도 유럽 여행객 증가에 한 몫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전문여행사 자유나침반이 최근 가장 문의가 많은 여행지 5곳과 함께 추천 관광명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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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프랑스 파리' 유럽의 최대 관광지 중의 하나인 프랑스 파리는 유럽의 상징이자 문화와 예술의 집약체이다.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커피 한 잔을 하며 파리지앵이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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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이탈리아 로마' 예비 유럽여행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뽑히기도 한 이탈리아 로마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다. 기원전 8세기부터 시작된 로마의 역사는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 거리를 걷다 보면 르네상스 시대로 돌아간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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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직접 느끼고 싶은 유럽 1위에 선정된 스페인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 여행을 간다면 가우디 투어를 꼭 받아야 한다. 가우디의 웅장한 건축물에 담긴 뒷 이야기는 여행의 감동을 배로 만들어 줄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