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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생활을 청산하고 소프트뱅크 생활을 시작한 이대호는 이날 경기에서 2안타 1사구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1회말 2사 1루 첫 타석에서 상대 나루세를 맞이해 우전 안타를 때려내다. 이어 1-1로 양팀이 맞서던 3회 무사 1, 3루 찬스서 중전안타를 때려내며 1타점 적시타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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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이대호의 소프트뱅크는 11대5로 승리하며 개막전을 기분좋게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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