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온현상
고온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오전 기상청에 따르면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일사도 강해서 낮 최고기온이 평년기온을 훌쩍 넘어서겠다.
서울은 23도까지 올라서 평년보다 10도정도 높은 기온이다. 대구는 낮 최고기온 25도로 한낮에는 약간 덥게도 느껴지겠다.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약간 나쁨 수준이다. 수도권과 강원, 충청의 경우 낮까지 나쁨 수준을 보일 수 있다.
오늘 고온현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고온현상, 정말 봄이 온거 같네", "오늘 고온현상, 낮에는 초여름 같아", "오늘 고온현상, 지구온난화 때문에 빨리 따뜻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