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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발행된 '빅이슈' 4월 1일자 81호에는 표지 모델로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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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보리의 작업물과 '무한도전' 도전들을 함께 버무려낸 '빅이슈'의 커버스토리는 '무한도전' 김태호 PD의 협조 속에서 멤버들 역시 흔쾌하게 초상권 기부를 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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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외에도 '빅이슈' 81호에서는 그간 상업 작가로 활약하며 개인 사진 작업 역시 이어갔던 보리의 숨겨진 사진 작품을 잡지 속에서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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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발행되는 '빅이슈'는 홈리스가 직접 판매를 맡고, 수익금의 일부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81호는 오는 4월 1일부터 각 판매처(www.bigissue.kr/160, 02-2069-1135)와 온라인 서점 '예스 2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