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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오픈 주최측은 29일(한국시각) 트위터에 '나달과 4강에서 대결할 토마시 베르디흐(체코)가 기권했다'고 밝혔다. 조코비치 역시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부상으로 기권해 결승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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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나달과 조코비치의 올시즌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프로 통산 상대전적에서는 나달이 22승17패로 앞서 있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 대결에서는 조코비치가 모두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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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