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보수 42억여원...직원 평균의 54배 by 장종호 기자 2014-03-29 16:06:55 Advertisement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받은 보수가 42억여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해 급여와 상여금으로 총 42억4100만원을 받았다. 또한 김성채 대표이사 사장은 7억8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Advertisement한편, 금호석유화학의 직원 평균 연봉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7800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