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경남과 1대1로 비겼다. 제주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승점 1점을 쌓는데 그쳤다.
제주는 경기 초반부터 볼점유율을 높여 나갔다. 공격에 힘을 크게 실었다. 전반 23분 첫 골을 터뜨렸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가 드로겟의 몸을 맞고 흘렀다. 골문 앞에 있던 송진형이 가볍게 마무리했다. 경남 김영광 골키퍼는 오프사이드라고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다.
후반 들어 경남이 반격에 나섰다. 후반 18분 이창민의 패스를 받은 스토야노비치가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가볍게 골을 집어넣었다.
동점이 되자 제주는 파상공세를 펼쳤다. 황일수까지 투입하며 공격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김 현의 잇따른 슈팅이 골대를 외면했다. 경기 종료 직전 윤빛가람의 회심의 슈팅도 김영광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서귀포=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