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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 "오늘 패배 거울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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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서 지키는 야구로 2대1의 승리를 거뒀던 KIA는 다음날 30일 2차전서는 수비 실책으로 자멸하다시피 하며 5대8로 패했다. KIA는 삼성과의 개막 2연전을 1승1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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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동열 감독은 "오늘 경기를 올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이는 거울로 삼겠다"며 "선수들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KIA는 4월 1일 NC와 새로 만든 챔피언스필드 개장경기를 갖는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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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시합 전 KIA 선동열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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