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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서 교수는 "한국에 관심이 많은 현지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식 및 한글 등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재미있게 설명하여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특강의 목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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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수는 "한국 문화의 특징에 관해 잘 설명한 뒤 요즘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이 심한 상황에서 한국 젊은이들과 중국 젊은이들이 힘을 함께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세계적인 여론을 통해 일본 정부의 부당함을 함께 알리자"고 강조했다. 또한 강연을 마친 뒤 독립기념관 독도학교에서 발간한 'The history of DOKDO' 영문 홍보 책자를 수강생 전원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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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 교수는 지난해부터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 신분으로 각 나라의 한국학교에 다니는 재외동포 및 주재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도학교'를 뉴욕,오사카,암스테르담 등 전 세계 주요 13개 도시에서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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