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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JYP위크로 꾸며진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버나드 박, 샘 김, 권진아, 짜리몽땅이 TOP3 자리를 놓고 생방송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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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시작한 권진아는 기타를 내려놓고도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인 권진아는 노래가 끝나자마자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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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제가 오늘 느낀 건 이 곡도 참 아깝다. 이 곡을 만약에 권진아가 불렀으면 바로 히트곡이다. 지금 나와서 불러도 음원차트 1등할 수 있을 만한 곡이라고 생각한다"며 권진아에게 95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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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팝스타3 권진아 십년이지나도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진아 십년이지나도, 대박", "권진아 십년이지나도, 노래 진짜 잘한다", "권진아 십년이지나도, 바로 데뷔해도 될 듯", "권진아 십년이지나도, 감독적이야", "권진아 십년이지나도, 저절로 집중됐어", "권진아 십년이지나도, 목소리 너무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