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를 내달리던 유벤투스가 덜미를 잡혔다.
Advertisement
유벤투스는 31일 새벽(한국시각) 나폴리 스타디오산파올로에서 열린 나폴리와의 2013~201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1라운드 경기에서 0대2로 졌다. 전반 36분 호세 카예혼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36분 드리드 메르텐스가 추가골을 넣었다. 이것으로 유벤투스는 최근 2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마감하게 됐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벤투스의 우승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승점 81점인 유벤투스는 2위 AS로마(승점 70)와의 승점차를 11점으로 유지했다. 물론 로마는 4연승을 달리는데다 1경기를 덜치른 상황이기는 하지만 잔여경기가 7경기밖에 되지 않는다. 유벤투스는 5월 11일 로마와 3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Advertisement
한편 나폴리는 승점 64로 3위 자리를 지켰다. 4위 피오렌티나와의 승점차는 12점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 확보 가능성을 높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