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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박형식의 허리 부상이 많이 괜찮아져서 뮤지컬 스케줄도 소화 중"이라며, "병원에서 허리 디스크에 대한 검사도 하고 있다. 크게 무리 가지 않도록 스케줄을 조율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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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형식은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고 "원래 (척추) 4, 5번에 디스크가 조금 있는데 심한 것은 아니다"는 진단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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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부상에 네티즌들은 "박형식 부상, 심각하지 않아서 다행", "박형식 부상, 방송 보다 완전 놀랐다", "박형식 부상, 무리해서 활동하지 않기를", "박형식 부상, 그래도 다행이다", "박형식 부상, 그래도 무리하지 말길", "박형식 부상, 큰일 날 뻔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