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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고편 에서는 준형(박혁권 분) 모르게 김희애와 유아인의 본격적인 밀회가 시작되는 것을 암시한다. 피아노 듀오를 다시 연주하며 서로의 마음을 만지는가 하면, 선재는 혜원에게 백허그를 하며 "그냥 저 사랑하시면 되요"라는 고백으로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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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회 5회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5회 예고, 세 사람의 아슬한 동거", "밀회 5회 예고, 이번에도 누나들 마음 흔들 유아인의 고백", "밀회 5회 예고, 점점 더 적극적인 선재 의 모습에 혜원은 어쩌나", "밀회 5회 예고, 갈수록 섹시해지는 드라마", "밀회 5회 예고, 갈수록 짙어지는 두 사람 관계 결말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