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오는 4월 컴백을 예고했다.
31일 한 매체는 엑소가 4월 중 새 음반 발매를 목표로 현재 극비리에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는 15일에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새 음반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며, 이 쇼케이스에서 앨범 수록곡 무대를 공개하고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엑소는 지난해 12월 팬들을 위한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으로 프로젝트 활동을 했지만, 정식 음반을 내고 활동하는 것은 지난해 8월 1집 이후 8개월 만이다.
엑소는 1집에서 앨범이 리패키지 포함 100만 장 이상 판매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이번 4월 컴백에는 어떤 방향을 불러올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에 엑소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컴백, 드디어 완전체 컴백인가", "엑소 컴백 4월 언제 볼 수 있나", "엑소 컴백, 극비리 진행중 정말 몰랐다", "엑소 컴백, 쇼케이스 빨리 했으면", "엑소 컴백, 쇼케이스만 기다리고 있겠다", "엑소 컴백, 이번에도 100만 장 당연히 넘는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팬미팅 형식으로 총 5회에 걸쳐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 '헬로'(EXO Greeting Party in Japan 'Hello!')'를 개최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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