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서 첫 베드신 찍은 경수진은 누구?
'밀회'에서 데뷔 후 첫 베드신을 소화하는 배우 경수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사는 극중 선재(유아인)를 짝사랑하는 적극적인 성격의 박다미 역으로 열연 중인 경수진의 베드신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경수진이 침대를 배경으로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과감한 민소매 의상을 가린 채 침대에 앉아 있거나 이불을 덮고 누워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경수진은 31일 방송되는 5회부터 혜원(김희애)과 선재의 사랑을 안 후 질투심이 불타오르면서 확실한 트러블 메이커로 변신, 서서히 김희애와 연적 관계를 이루게 된다.
'밀회'에서 데뷔 후 첫 베드신을 소화하는 경수진은 2013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 '손예진 닮은꼴' 외모라는 평을 받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또한 영화 '남자사용설명서'와 '홀리'에서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KBS 드라마 'TV소설 은희'에서 주연으로 출연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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