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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챔스8강전 앞두고 '리베리 공항서 경찰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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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 공항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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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각)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바이에른뮌헨의 프랭크 리베리가 맨체스터공항에서 경찰에게 팔을 잡힌 채 끌려가는 듯한 사진을 찍어올렸다.

'뮌헨 스타 리베리, 경찰과 뭘하고 있는 거지?''리베리 맨체스터공항에서 경찰에 체포? 맨유 팬들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이는 군중통제일 뿐' 등의 타이틀을 달았다. 경찰에 연행되는 듯한 교묘한 각도와 심각한 표정으로 나온 '뮌헨 에이스'의 사진을 통해, 올시즌 최단기간 분데스리가 우승 기록을 달성한 '거인' 바이에른 뮌헨과의 맞대결을 부담스러워하는 맨유의 입장을 슬쩍 빗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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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극도의 부진속에 리그컵, FA컵, 리그 우승 등이 물건너간 맨유에게 유럼챔피언스리그는 마지막 하나 남은 자존심이자 동앗줄이다. 하필 유럽 최강 클럽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게 됐다.

리베리와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은 2일 새벽 3시45분(한국시각)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질 맨유와 바이에른뮌헨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위해 맨체스터공항을 통해 영국에 입국했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을 보기 위해 팬들이 몰려들면서 경찰이 군중 통제에 나섰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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