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홈 개막전을 맞이해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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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SK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경기 저에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개막 축하공연이 열린다. 또, 선수단의 각오와 전지훈련 장면 등이 담긴 개막 영상물을 상영한다.
애국가는 LG 명예선수 홍경민이 부르며 시구는 2014 소치 올림픽 2관왕을 차지한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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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 전 1루 내야광장에서는 응원 막대풍선과 버팔로 등산배낭을 선착순 1000명에게 증정하며, 2014시즌 희망메시지 보드, 치어리더 및 마스코트 포토존을 운영한다. 또한 경기 중 명예선수 홍경민의 특별공연과 LG 울트라 HD TV 1대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으며, 경기 전 관중들을 위해 친필 사인볼 120개를 투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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