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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사실 적발시 지난달 10일 출범한 '범부처 스포츠혁신 특별전담팀(TF)'과 연계해 검찰, 경찰청에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 2월 스포츠계 비리 제보를 받기 위해 설치한 스포츠 4대악 신고센터에 제보된 내용에 대한 감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근 대한농구협회 임원의 심판에 대한 승부조작 지시 의혹, 대한수영연맹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의 오심 논란 등이 모두 감사 대상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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