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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과 '터미네이터5' 출연, 매혹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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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터미네이터5 출연 에밀리아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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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터미네이터5 출연 에밀리아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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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과 함께 영화 '터미네이터5'에 출연을 확정지은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의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지난 달 18일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극장에서 진행된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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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홀터넥 드레스로 은근한 노출을 시도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매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 에 출연했다. 특히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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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 드레스 자태에 네티즌들은 "에밀리아 클라크, 매혹적인 섹시미",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과 함께 영화에 출연하다니",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과 '터미네이터5'에서의 활약 기대하겠다", "에밀리아 클라크, 드레스 자태 눈부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제잘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역으로는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출연하며, '토르:다크 월트'를 연출한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내년 7월 북미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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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한 작품 소식에 네티즌은 "에밀리아 클라크, 왕좌의 게임 속 용의 어머니",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호흡 기대된다", "에밀리아 클라크 몸매도 얼굴도 예쁜 배우"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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