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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1일 '소셜 최초! 우주 여행 피키지' (달, 화성, 금성, 수성) 상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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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측은 이 상품에 대해 "오래 기다리셨죠? 티몬이 드디어 해냈습니다. 소셜 최초. 민간 우주여행. 한미 합작, 드디어 해냈다!! 트레이닝 포함, 미국 아리조나 스페이스 센터 이용"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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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는 6박 7일 달 여행, 9박 10일 화성 여행, 11박 12일 금성 여행, 19박 20일 수성 여행 등 총 4가지 패키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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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성의 패키지의 경우는 다른 패키지 보다 다소 긴 일정의 19박 20일로, 가장 비싼 약 20억 원이다.
티몬은 10억 원 이상 소요되는 비용이 부담되는 소비자를 위해 240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해 매달 최소 43만원의 비용을 내면 우주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외에 티몬은 우주여행 기본정보와 업체정보, 이용정보 등을 꼭 읽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우주여행 패키지'는 만우절을 기념한 티몬 측의 재치 있는 이벤트로 밝혀졌다. 결제 버튼을 누르면 이벤트 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다.
특히 정교하게 만들어진 여행 소개와 공지사항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티몬 우주여행 만우절 장난에 네티즌들은 "티몬 우주여행, 진짜 인줄 알았습니다", "티몬 우주여행, 가격이 엄청 나네요","티몬 우주여행, 실제로 가려고 했던 사람이 있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