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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로 뒤진 1회말 2사 2루서 첫 타석을 맞이한 이대호는 니혼햄 선발 우에자와 나오유키로부터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 2사 2루서 또한번 헛스윙 삼진으로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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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개막 5경기서 20타수 8안타로 타율 4할을 기록하고 있다. 팀은 이날 1대3으로 패해 3연승 뒤 2연패를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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