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스티의 멤버 다혜가 롯데 간판 포수 강민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베스티 공식 트위터에는 'MBC 야구 읽어주는 남자 촬영을 끝내고 강민호 선수와 함께 했어요 앞으로도 멋진 경기 보여 주세요! 파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구장에서 베스티 다혜와 강민호 선수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많은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75억의 남자 강민호 역시 멋지다" ,"강민호와 베스티 다혜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스티는 디지털싱글 '땡큐 베리 머치(Thank u very much)'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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