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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지퀵(Z Quick)'과 함께라면 운동 강도 자신있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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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코앞이다. 어느새 수은주가 올라가면서 움추렸던 기지개를 켜고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될 때다. 특히 노출의 시즌이 다가오니 강도를 평소보다 높이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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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Z등급 고속주행용 타이어에서 영감을 받아 빠른 움직임에도 민첩하게 반응하는 러닝화 '지퀵(Z Quick)'을 출시했다.

지퀵은 리복의 새로운 Z시리즈 컬렉션 중 한 라인이다. 아웃솔(밑창)이 타이어처럼 절개 구조로 설계되어 있는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아웃솔의 절개 구조는 운동 시 변화하는 발의 움직임에 맞추어져 있어 지면이 맞닿는 부분을 줄여주어 러너에게 부드럽고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 미드솔(중창)은 견고한 내구성의 3D IMEVA 가 적용되어 속도를 내거나 줄일 때 푹신한 쿠션기능을 제공하며, 갑피에 적용된 가벼우면서도 유연한 나노웹(NanoWeb) 구조와 무봉제 메시 갑피 소재는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통기성과 지지력도 향상시켰다.

리복의 지퀵은 아웃솔(밑창)이 타이어처럼 절개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딱 봐도 스타일이 살면서도, 기능성을 잡았다. 이 아웃솔의 절개 구조는 운동 시 변화하는 발의 움직임에 맞추어져 있어 지면이 맞닿는 부분을 줄여주어 러너에게 부드럽고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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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도전한 오주원씨는 20대 후반의 활동파.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이지만, 틈만나면 운동을 즐긴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운동화를 신었지만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에 아쉬운 한가지는 너무나 기능이 많다는 것"이라는 오씨는 "기능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운동화가 투박해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다보니 운동화는 운동할때만 신는 신발이 되어 버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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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회사원(영업직) 입장에서 운동화에 대한 욕망은 크다는 것이 오주원씨의 이야기. "정장에도 운동화를 신을 수 있으면 하는 하지만 쉽지 않다. 여러 운동화를 매치해 봤지만 솔직히 만족도는 떨어졌다"며 그런 면에서 리복의 지퀵은 기대 이상이라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우선 운동화의 기본에 가장 충실하면서도 패션감이 살아있는 느낌이다. 정장에도 어울릴만큼 무난하다"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

견고하면서도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가 다소 격렬한 운동을 할 때도 발을 편안하게 해준다.
리복 지퀵의 미드솔(중창)은 견고한 내구성의 3D IMEVA 가 적용되어 속도를 내거나 줄일 때 푹신한 쿠션기능을 제공한다.
그렇다고 발이 불편하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 지퀵은 우선 바닥면이 독특하다. "타이어의 트레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아웃솔 절개는 특히 발목이 약한 나에게는 어떤 각도에서도 발목이 꺾일 염려를 잊게 하기에 충분했다"는 오씨는 "우선 아무것도 신지 않은 것 같은 가벼움과 발냄새 걱정을 날려버릴 만큼 통풍성이 좋다. 특히 가벼운 러닝은 물론 속도를 낼 때 더 편안하게 발에 딱 붙는 느낌"이라며 러닝화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엄지손가락을 높이 치켜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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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시간여의 러닝시간 동안 발이 아주 가벼워지는 것을 체험했다. 운동시간이 늘어날 수록 무게감을 느끼게 마련인데, 특히 속도를 낼 때 워낙 쿠션 기능이 좋기 때문인지 발바닥에 통증을 느끼거나 하는 일이 없었다. 이는 운동후에도 마찬가지. 가끔 평소 운동시간을 초과해 러닝을 하다보면 운동 후에 발목이나 발바닥에 미세하더라도 뻐긋한 느낌이 올 때가 있는데 지퀵과 함께한 이후엔 전혀 그런 기분을 받지 못했다.

리복 지퀵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 운동은 물론이고 출퇴근용으로 매치하기 좋다.
또 메시 부분이 지금껏 신어봤던 다른 신발과 달리 힘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통기성을 강조해 메시 소재 처리를 한 다른 일부 신발의 경우, 몇번 운동을 과하게 하고 나면 힘을 잃게 되는 것 체험했는데, 지퀵은 전반적으로 편안하면서도 견고한 스타일을 유지해줘서 오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복의 이나영 마케팅 이사는 "지퀵은 다양한 지형에서도 그 환경에 맞게 속도감 있는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신발이다." 라며, "따뜻해진 날씨로 러닝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이 리복의 스피드 러닝화 지퀵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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