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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효린과 매드클라운은 녹음실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스스럼 없는 사이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효린은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에서의 모습과 달리 매드클라운 옆에서 수줍은 눈웃음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드클라운, 효린 너무 귀엽네", "매드클라운님 효린이 장난 견딜만해?", "센스 빵터짐", "신곡 너무 기대된다", "벌써부터 케미 폭발" 라는 등의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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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견딜만해' 티저영상은 신예 모델 조민호와 매드클라운의 모습이 빠르게 교차 편집되며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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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드클라운은 4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표독'을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