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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지구촌 봉사의 달' 캠페인은 창립 40주년이었던 2011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서울시, 서울숲공원, 서울그린트러스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동방사회복지회 등 지역사회단체들과 함께 환경 캠페인을 비롯해 재능기부 카페 4호점 개점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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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월 15일(화) 서울광장에서는 기사용한 종이컵 10개를 모아오는 시민에게 스타벅스 텀블러 1개를 무료로 제공하고, 일회용 컵과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꽃화분을 함께 만드는 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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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스타벅스가 전개하는 봉사 활동에 동참하는 고객들에게는 4월 한 달간 스타벅스 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봉사활동 감사쿠폰도 제공한다. 스타벅스의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00여 매장의 커뮤니티 보드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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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는 "올해에도 스타벅스는 100여개의 NGO 및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연간 3만 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통해 영업이익의 3%를 사회공헌 기금으로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특히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사회책임 경영을 비롯한 진실된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