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장현성 극찬
최민식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루시'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장현성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장현성은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현성은 최민식에 대해 "대체 불가능한 배우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한다"며 극찬했다.
DJ 공형진 또한 "최민식 형님은 건강하게 잘 늙었으면 좋겠다. 요즘 들리는 말에 의하면 많이 달라지셨다고 한다. 많이 늙으셨다. 원체 좋은 형님이라 그런 말이 들리면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장현성은 지난 2004년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감독 류장하, 제작 씨즈엔터테이먼트)에서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바 있다.
최민식은 이날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유튜브채널에 공개된 '루시' 예고편을 통해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과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민식은 스칼렛 요한슨과 총격전을 벌이며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특히 최민식이 보여주는 액션 연기와 강렬한 표정 연기가 시선을 모았다.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와 장현성 극찬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장현성, 두 배우 모두 훌륭한 배우".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장현성 극찬",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장현성도 놀란듯", "최민식 루시 예고편 공개, 장현성 친한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여성 루시가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영화로 오는 8월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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