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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에서 따뜻한 봄으로 계절이 바뀌면서 기온이 서서히 올라가면 냉각 성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냉각수 점검이 중요하다. 차량의 보닛을 열어 보조탱크의 냉각수 양이 F와 L 사이에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사이에 있다면 정상이고, 부족하다면 뚜껑을 열고 냉각수를 보충 하여야 하는데 냉각수를 보충 할 때는 부동액과 물이 50:50으로 희석 시켜 채워 넣어주어야 한다. 또한 냉각수가 충분 하더라도 2년 또는 40,000km 마다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고 할부메카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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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할부 구입 전 겨울동안 유독 심했던 미세먼지 영향으로 창문을 꼭 닫고 따뜻한 히터를 자주 사용 하였다면, 에어컨필터가 오래되면서 송풍이 줄고 악취가 나게 된다. 실내 속 호흡기에도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쾌적한 실내를 위해 6개월, 12,000km 마다 필터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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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배터리는 엔진이 움직이기 전까지 가장 중요한 소모품 중 한가지 이다. 배터리의 수명이 오래된다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가 생길수가 있다. 배터리는 케이스의 깨짐, 단자 연결 상태, 검은색(충전부족), 흰색(배터리교체) 등으로 배터리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2년 50,000km 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할부메카에서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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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