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브라질월드컵에 나서는 아시아 국가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 한국을 비롯해 이란(42위), 일본(48위), 호주(63위) 등 4개국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코트디부아르(24위), 알제리(25위), 가나(35위), 나이지리아(47위), 카메룬(50위) 등 5개국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서 아시아 국가가 거둔 최고 성적은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이 기록한 4위다. 아프리카에서는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의 카메룬, 2002년 세네갈, 2010년 남아공 대회의 가나 등 8강에 세 차례 오른 것이 최고 성적으로 남아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