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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토끼눈으로 야동에 집중하던 신동엽은 마시던 오렌지 주스까지 내뿜는 열연을 펼쳤다. 이에 엄마 윤종신은 무선 조종 헬리콥터에 초소형 카메라를 달아 아들 신동엽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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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5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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