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야동 동엽'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KBS2 파일럿 '미스터 피터팬' 2회에서는 RC카(무선 조종 자동차)에 도전하는 다섯 MC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 가운데 신동엽과 윤종신은 RC카의 다양한 활용도를 알리기 위해 콩트를 재연했는데, 신동엽은 남몰래 야동을 시청하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놀란 토끼눈으로 야동에 집중하던 신동엽은 마시던 오렌지 주스까지 내뿜는 열연을 펼쳤다. 이에 엄마 윤종신은 무선 조종 헬리콥터에 초소형 카메라를 달아 아들 신동엽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신동엽과 윤종신의 리얼을 뛰어넘는 천연덕스러운 연기에 현장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를 발휘해 마시고 있던 주스를 도로 내뱉는 등 어느 때보다 MC들의 재기발랄함이 빛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방송은 5일 오후 11시 15분.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