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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걸스데이는 '썸씽'을 시작으로 '한번만 안아줘' '기대해' '여자대통령' '아이 돈트 마인드' '쇼유' '반짝반짝' 등 히트곡과 게임을 통해 한국에서 직접 사간 선물을 팬들에게 증정하는 코너 등을 진행해 일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2시간 가까운 공연시간 동안 모든 팬들이 모두 서서 걸스데이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게임에 참여하는 등 열정적인 팬심을 보여줘 걸스데이를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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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친 걸스데이는 "팬미팅을 통해 일본 팬들에게 오히려 좋은 에너지를 얻어가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주 일본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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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